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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도시공사, 2026년 양주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운영
양주도시공사, 2026년 양주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운영
- 6월 20일 시범운영 시작… 발물놀이터 7개소·바닥분수 5개소 운영 -
양주도시공사(사장 이흥규)는 여름철 시민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시원하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6월 20일부터 ‘2026년 양주시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수경시설은 6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이틀간 시범운영을 거쳐, 6월 23일(화)부터 8월 17일(월)까지 정상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50분 운영 후 10분 휴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8월 17일을 제외한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일이다.
이번에 가동되는 수경시설은 발물놀이터 7개소와 바닥분수 5개소 등 총 12개소로. 발물놀이터는 고읍제2어린이공원, 나리근린공원, 덕계근린공원, 봉우근린공원, 선돌공원, 오산산들근린공원, 광적생활체육공원에서 만날 수 있으며, 바닥분수는 고읍제1어린이공원, 덕계근린공원, 덕정제2어린이공원, 금광어린이공원, 옥정호수공원에서 운영된다.
당일 개장 전 우천 시에는 휴관을 원칙으로 하며, 운영 중에도 기상악화 시 현장 상황에 따라 중단될 수 있다. 수경시설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양주도시공사 문화관광팀(031-828-9773)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사는 안전한 수경시설 운영을 위해 개장 전 시설물 점검과 시험가동을 마쳤으며, 운영 기간 중에도 수질검사, 전기설비 점검, 시설물 외관 점검, 주변 환경정비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흥규 사장은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수질과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근무자 안전교육과 비상연락체계 구축을 통해 현장 대응력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주도시공사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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